사람들은 거짓말쟁이다. 모두 모두...
주위의 사람들에게나 아니면 자기 자신에게 자신있게 솔직할수 있는사람은 몇이나 될까...나는 거짓말을 싫어한다. 그래서 거짓말(물론 선의의 거짓말은 제외~~)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싫다.. 근데, 그렇게 따지면 싫어하지 않을 이가 몇명 없는것 같다..
그 거짓말을 알게 됬을 때, 그 황당함이란... 뒷통수를 얻어 맞은 기분이다. 치이~~
여러분, 우리모두 거짓말 하지 맙시다...
-화난 밴숙입니다-
p.s 혜화동에 있는 ’민들레 영토’라고 아세여? 제가 당분간 거기서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놀러 오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