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어떤 형용사로도..

1999. 10. 23. 오후 6:53:03

글자

궁금하시죠? 뒤의 말이 무엇인지?

이 세상의 어떤 형용사로도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움을 지닌 린입니다.

였습니다.

푸하하 동감이죠 동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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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오늘은 먼가 심오한 대화를 하기 위하야 회관에 왔지여

지금 광이가 옆에있는데 머리색깔 무진장 이쁘네여.

나두 했는데 쒸~~ 가지색!!

"난 한마디로 꾸리다" 뽀나가 본 인이 오빠 머리는...

절대루 보지 말것 눈버리다.

역시 빠뽀 인~~~~~~~~~~~~~

전 위의 말을 손댈수가 없습니다.

전 보나보다 힘이 없습니다.

다행히 광이는 아무말 안하구 있군요.

(사실은 니가 더 무서워 심광이!!)

요즘 견진교리를 받고 있는데.. 수준에 딱 맞습니다. 성당에서 중학생반에

편성했어요 T.T

글구 독자분들 집에 귀뚜라미 보일러가 있다면 당장 린나이로 바꾸세여

서비스 최악입니다.

옆에서 보니 정말 답답하네요 국어도 못하시는 바보 단장님 인....

쿠하하 얼마든지요.... <-- 광이가 씀

절 시기하는 무리들이 넘 만아서 더이상 글을 올릴수가 없군요.

이제 수녀님과 잠깐 면담좀 해야 겠습니다. 그럼 이만...

다음엔 좀도 내용있는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인사정도로...

이만 사라지지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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