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우~~~

1999. 10. 20. 오후 5:21:58

글자

 요즘에는 글이 자주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시험 때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다덜 시험 포기하셨나요? ...--; 지금 혜화동 회관입니다. 소년Pr.회합을

 

하려고 왔다가 방예약을 하지 않아서 파토났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일요일에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에는 역삼동을 못갈 것 같습니다. 이런

 

실수를 하다니 단장으로서의 책임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휴우우~~~~~~~~

 

 못한 회합들을 다 채워야하는데 언제 그 많은 걸 다할지 막막합니다. 1학년도

 

없어서 다음을 이끌어갈 차기 간부도 없는 상태입니다. 더도 말고 2명만 있었

 

으면 좋겠습니다. ’바다의 별’Pr.은 이런 상태인데, ’우리 어머니’Pr.은 1학년

 

이 또 들어왔더군요. 그래도 저는 끝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신단원이

 

들어올거라는 것을 믿으면서...

 

 이상 저의 신세 타령이었습니다. 여러 단장님들 저처럼 실수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십시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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