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항상 PC실이면서 그동안 여유가 생기질 않아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저를 보구싶어했던 분들께 죄송~~~
가을인가십더니 벌써 겨울이 다가온듯한 것 같군요.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어서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어제는 한교수님께서 많은 숙제를 내주셔서 5시간동안이나 손연습했습니다.
머리에 들어오는 것을 아무것도 없는데...
중간고사가 끝나서 한가해지나 했는데, 많은 프로젝트들로 골머리가 아프답니다.
맘적으로 놀구 싶은맘보다 그냥 가만히 있기만 하고 싶은 맘은 뭘까요?
-> 윤@@양 만보기
글구 윤@@양! 가끔 나에게 명령조로 말을 하는데 이왕 내게 일을 맡기고 싶거덩
잘 말해라. 난 명령이 제일 싫다. (내 신경 건드리지 말고..) <-
이를 앙 물고 모든일 이든지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학교 다니니가 넘
싫어요. 짧은 2년의 대학생활을 생각해보니 넘 빡빡하게 보낸것 같아 많은 대학문화를
누리지 못한 마음, 내년의 저의 생활들을 생각하니 무겁기만 합니다.Hu.
전 그렇지만 많은 41기 단장들과 선배님들 모두들 행복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장호단장님의 글을 읽고, 어젠 무척이나 스팀받는 날이었는데 참아 짜증을 낼 수가
없더군요. 웃자! 담 번에 글 올릴 땐 밝은 얼굴로 더 좋은 글 남기도록 하죠.
~~~~~~좋은 하루 맞이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