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웃어...

1999. 10. 15. 오후 5: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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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옹색한 상황을 능동적으로 극복하려면 먼저 웃어야 된다.

내가 나를 웃는 정신의 여유, 즉 유머감각이 있어야 한다.

자존심에 금이 갔을때, 비명대신 휘파람을 분다.

눈물대신 웃음을 보여준다.

이것이 유머를 아는 사람의 행동이다.

즐거워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즐거워 지는 것이다.

생활을 사랑하고 사람을 좋아하려면 웃어야 한다.

그리고 웃음을 함께 나눌수 있는 사람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 겠다.

샹 포르라는 프랑스 사상가는 일상속에서 가장 헛되이 보낸날은

웃지 않았던 날이라고 했다

우리도 이런 마음의 여유와 사랑의 여유를 가져야 되지 않을까?

레지오 여러분 찡그리지 말고 웃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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