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욱입니다..

1999. 10. 11. 오후 10:41:00

글자

안녕하세요... 경기41기 권태욱 요한입니다.

 

레포트 관련 자료를 얻으러 PC방에 왔다 한 글 남깁니다.

 

지금 BK21에 관련된 레포트를 쓰고 있는데 점점 머리가 아파오는군요

 

요즘 회관에 나가면 분위기가 조금 침울한 것 같은데 가을타시는 분들 빨리 기분푸시고

 

다시 활기찬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생각하는건데 삶을 살면서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행복해지려 노력하고요~ 여러분도 항상 행복하세요...

 

다른 할 말은 없고요 제 친구 원일이한테 항상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군요...

 

겉으로는 표현 못해도 항상 마음속으로는 그 누구보다 아끼고 있다는 것...전하고 싶어요

 

원일아 고맙다~~~ 시험 잘보고.. 시험 끝나고 내가 경연이랑 너한테 술 한잔사마..

 

참고로 지금 제 초등학교때부터의 절친한 친구 경연이와 함께 있습니다..

 

(원일아 넌 누군지 알지?..)

 

얘기하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군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제 아이디 LUZ99는 스페인어로 빛99라는 뜻입니다. 항상 어두운 세상에 빛같은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에서 지었구요..

 

COMO UNA LUZ EN EL MUNDO OSCURO ("어두운 세상에 하나의 빛과 같이" 고등학교 때 항상

 

제 필통에 적혀있던 문구입니다. 여러분도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되세요..)

 

경연의 글... 안녕하세요..저는 태욱친구 경연이라고 합니다..

 

태욱이가 레지오부단장을 맡고 있다고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 참 궁금하군요..

 

부족하시겠지만... 귀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원일아.....시험 얼마 안남았는데...시험 잘 보길 바란다....

 

그리고 태욱이 좀 잘 챙겨줘라~~~ 그럼..여러분...안녕히...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