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 행복해진 사람이있는가?
당신이 오늘 말을 걸어 주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
오늘이 거의 다 지나가는데
수고의 시간이 거의 다 끝나가고 있는데
당신에 대해 칭찬하는 사람이 있는가?
길에서 만난 친구에게 친절히 인사하는가?
아니면
"어, 잘지냈어"라는
무뚝뚝한 말 한마디만 던지고
급히 사람들 속으로 사라져 버렸는가?
당신일만 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이기적인 하루였는가?
아니면 누군가가 당신의 도움때문에
굉장히 고마워한 하루였는가?
오늘밤, 그처럼 빨리지나간 하루를 생각하면서
당신은 당신 곁을 스쳐간 그 많은 사람중
단 한사람이라도 도와주었다고 말할수 있는가?
당신의 말이나 행동때문에
기뻐한 사람이 있는가?
희망을 잃었다가 이제 용기를 가지고
앞을 내다본 사람이 있었는가?
오늘 하루를 허비하거나, 잃어버렸는가? 알찬 하루였는가?
아니면 시간만 허비한 하루였는가?
친절한 흔적을 남긴 날인가?
아니면 불평의 흔적을 남긴날인가?
조용히 눈감으면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리라 생각되는가?
"너는 오늘 너의 행실로
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복되게 하였노라."
늘 주변에 복을 끼치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한사람으로 인하여 그 누군가는 살아갈 의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