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언제나 바쁜 우리가게중 젤로 바쁜날중 하나입니다(또하나는 토여일)
애들이 저번주에 오늘 기모임을 한다고 했을때 저는 매우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우리기
다나오면 돈 내가 다낸다고 말입니다. 어리석은 우리기들은 정말이냐며 나중에 말바꾸지나
말라고 하더군요. 밴숙이한테 전화가 오고 약 30분~1시간뒤 ....몇명왔는지 아세요?
바로......바로......4명입니다. 저빼고 4명!!!우리기가 몇명인줄 아십니까? 거의
18~20명이 다되어 가는데 4명이 나왔단 말입니다. 후후후 여전히 환상의 콩가루 기라는걸
유감없이 보여준 한판(?) 이었습니다.
p.s:제가 언제나 우리기(41기)에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데 대해서 친구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는사람들은 압니다. 열받게 해서라도 모이게하고 싶은
내맘을... 한번모여보자 !!!!! 바버들아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