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동네에 말을 혀 짧은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아이집에 불이 났다
긴급히 119에 전화를 건 아이
"아떠씨 우리딥에 부나떠여"
아저씨는 그아이 말이 너무 웃겼다
그래서 다시한번 해보라고 했다
"아떠씨 우리딥에 부나떠여"
너무 웃겨서 5번만 해보라고 했다
"아떠씨 우리딥에 부나떠여"
"아떠씨 우리딥에 부나떠여"
"아떠씨 우리딥에 부나떠여"
"아떠씨 우리딥에 부나떠여"
"아떠씨 우리딥에 부나떠여"
아저씨가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해보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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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띠바때끼야 우리딥 다땄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