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에 언제가지?

1999. 10. 28. 오전 4:20:13

글자

벌써 2일째 밤을 새고 일하고 있습니다. 눈이 가물가물 합니다. 그래도 언제나 겜방에서

 

오락도 하고 여러분들이 쓰신 글들도 잘 읽고 집에가곤 합니다. 주중에는 언제나 매여있는

 

생활을 하다보니 이곳에서 글을읽고 레지오사람들이 오늘은 어떤일이 있었는지..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등의 궁금함을 풀어주곤 하지요~ 정말 재밌는글들도 많고 생각하게 만드는

 

글들도 많아요. 제가 양으로 밀어부치는것과는 매우 다르져. (ㅡㅡ;)  이번에도

 

최다사용자라는 타이틀을 차지할까 두렵(?)습니다. 지금이 몇시냐? (작성시간을 참조하세요)

 

아~ 집에가고 싶어랑... 집에가서 샤워하고 자고 싶어요...

 

제정신이 아니다보니 횡설수설이네요. 죄송합니다. 오늘하루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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