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는게 힘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할일은 자꾸자꾸 많구.. 해내기 어렵구.. 벅차구..
그런데 그냥 그냥 해내구.. 그냥그냥 살구 있습니다..
((이런 제가 놀랍습니다..))
이틀은 혼자 살았습니다.
엄마가 집에 안계시거든요.. 안동에 가셨는데..
저는 혼자 살아야 할건가 봅니다...
너무 편합니다.....T.T 엄마껜 죄송하지만....
모두들 열심히 살고 있는데.. 나만 바보가 된 느낌..
오늘 아침두 역시 그렇습니다.
내일 모레 보는 시험.. 저는 필기가 부실해서..
((수요일 아침수업을 곧잘 빼먹었거든요..))
책을 빌리려니.. 도저히 빌릴 수가 없더군요..
다들 먼저 빌려가고.. 이미 빌렸고..
((역시 현옥이는 왕따 였습니다....T.T))
이렇게 10월이 흘러갑니다..... 돌아오는 11월엔....
뭔가 변화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횡설수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