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이 선물 어디서 샀어? 바꿔도 돼?
4위.. 무슨 남자가 그렇게 말이 많냐!
3위.. 네 친구들은 다 괜찮던데.....
2위.. 어머, 너 대머리 될 거 같다!
(여자들이 ’네 가슴은 절벽이야!’라는 말을 들었을 때와 거의 비슷한 정도의
충격파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전적인 이유로 꼬마 적부터 은근히 겁을 먹고
있던 경우라면 더욱 충격이 커지구요.)
계속해서, 메가톤급의 1위는!
"꼴에 남자라구!"
(’기지배가 어딜!’과 동급입니다)
아직 뽑을 비수들이 더 남아 있습니다.
마저 뽑아줍시다..아자~!!^^;;
기타..
- 남자가 그것도 못하니?
- (여자 친구에게) 내 남자 친구 예쁘지?
- 이럴 때 차가 있으면 편할 텐데..
(택시 안 잡혀서 한30분 고생한 뒤에!)
- 언제까지나 내 곁에 친구로 남아줘
(’난 널 남자로 생각 안 해! 내 똘마니라고 생각해’로 들립니다.)
-너 또 휴가 나왔어?
(이 말 듣기 싫어서 소중한 휴가를 반납하는 병사들도 봤습니다.ㅠㅠ)
- 너 벌써 제대할 때 됐니?
(군대 시계와 사회 시계는 속도가 다른 거 아시죠?)
- 이 밴댕이 소각딱지야!
(’넌 참 성격이 섬세하구나’라고 말해 주면 어디 덧납니까?)
-너 마마 보이구나..
(설마 마마 보이라 쳐도, 면전에서 이러깁니까?)
- 너희 엄마도 너 낳고 아들 낳았다고 미역국 드셨니?
(한판 붙자는 소립니까, 뭡니까?-_-;;)
그러니 우리 말 조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