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83정현희99.08.1772-
헐~~~
이제 단장님들은 연수를 가시겠군요~ 근데~ 작년부터 계속 연수가 주말이 안끼는거 같어요~ 속상하군요~ 시간내서(?) 좀 가줄려 했더니~ 쩝~ 직
#383정현희99.08.17조회 72 - 382김은영99.08.1672-
잘들하고 있겠죠.
가끔 와서 글들을 읽곤 했는데.   이렇게 글도 써보렵니다..   많은 레지오인들이 지금 제주도에 있겠군요...  
#382김은영99.08.16조회 72 - 381김성겸99.08.1570-
[레용] 레지오에 역침투하다..
음 지금쯤 레지오와 KYCS 모두 제주도에 도착했겠지...하지만 레용은 방안에 틀어박혀 컴앞에 앉아 이렇게 레지오 자유게시판을 어지럽히고 있다.
#381김성겸99.08.15조회 70 - 380내이니셜99.08.1571-
으~설렌당!^^
이제,정말 출발인가봐요! 물론 제가 단원이였을 때랑은 좀 다르게 가는 거지만, 단원이였을때는 단장의 자격으로 가보고 싶었거든요^^; 지금 오늘
#380내이니셜99.08.15조회 71 - 378한영범99.08.1589-
드디어 간다!!!
제주 비행기에 탑승하기 12시간 전... 집에 안가고 아니 못가고 있습니다. 가족은 모두 이모네... 열쇠가 없어 10시부터 지금까지 겜방에서
#378한영범99.08.15조회 89 - 377이영준99.08.1558-
38기 용산공 이영준 모이세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38기 용산공고 이영준 모이세 입니다 혜주단장님 그리고 정현단장님 연락좀 주세요 저어디에사는지 잘아시잖아요 전 지금 군대에 있어
#377이영준99.08.15조회 58 - 376정현희99.08.1362-
야근중임다...
지금은 야근중임다... 별로 할일도 없는데 그냥 앉아 있슴다~ 요즘은 정말 하늘이 가을하늘처럼 너무 예뻐요~ 히히히~ 가을이 멀지 않았다는것에
#376정현희99.08.13조회 62 - 375안성순99.08.1363-
열린마당..무사히..
열린마당을 준비하는 단장님과 신부님,수녀님 모두모두 감사드리구요. 이번 마당도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내으면하구 멀리서나마 기도드리겠씁니다.
#375안성순99.08.13조회 63 - 374이락현99.08.1264-
[러브레..]왜 우린 술을 마셔야 했을까?
어제,교사회합을 하고서 명동성당 근처 단골 민속주점엘 들렸다. 아마,8시가 조금 넘어서 들어 갔는데...,나올때는 거이 새벽 1시가 다 되었지.
#374이락현99.08.12조회 64 - 373정현희99.08.1160-
비가 내리고...
아직 회사다... 우산도 안가져 왔다... 비 맞고 갈 지경이다... 목동에서 일산까지는 1시간정도 걸린다.. 9시퇴근이니 집에가면 10시정도.
#373정현희99.08.11조회 60 - 372양지현99.08.11816
하느님 그리고 아빠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지현이 레지나입니다.... 오늘따라 빈 집에 혼자있는게 쓸쓸하게 (?)느껴지내요.. 저희집도 한때 오빠 엄마 그리고 아빠,저 이렇게
#372양지현99.08.11조회 81· 6 - 371박장호99.08.1175-
미래를 준비한다는것은...
오늘 통신이 끝난줄 알았었는데, 그래도 아직 8일까지 쓸수 이다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글을 올립니다. 오늘도 여러 후배와 선배님들을 만나ㅆ습
#371박장호99.08.11조회 75 - 369정현희99.08.1057-
지금은 점심시간~
지금은 점심시간임다~ 키키키키~ 맛나게 점심 묵고~ 시간이 남았길래 여기 들어와서 이렇게 놀고있지요~ 단장님들과 협조자님들 요즘 바쁘시죠? 제주
#369정현희99.08.10조회 57 - 367임동균99.08.09901
새로운 시작
팔월 구일 월요일...... 지금 이곳은 학교 전산실입니다. 복학원서를 접수하고 수강신청을 하고 난 후 등록금 고지서를 받기 위해 이렇게 전산실
#367임동균99.08.09조회 90· 1 - 365민기99.08.0885-
따
아시다피시(!) 전 연락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알바를 하고 있는 요즘은 더욱더 친구들과 연락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연락하는 가
#365민기99.08.08조회 85 - 364백현옥99.08.0757-
[크리스] 저녁 먹을 준비를 하면서..
정말 덥네요.. 물론 여기 회관은 빵빵한 에어컨에 감기 걸릴 지경이지만요..^^; 계속 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보니, 나날이 밥맛을 잃어 갑니다.
#364백현옥99.08.07조회 57 - 362정현희99.08.0769-
파란하늘...
너무너무 오랜만에 보는 파란하늘이다... 나는 아직도 직장이다... 오늘 시험봤다... 저번 시험은 완죤 떡쳤다... 요번시험은 어제 정말 욜씨
#362정현희99.08.07조회 69 - 361이종임99.08.07731
....
퇴근후에 pc방에 들렀습니다. 비가 억수로 많이 내리던 월요일에 여기를 처음 왔었습니다. 99년 시작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전 제가 좋아하는
#361이종임99.08.07조회 73· 1 - 360한영범99.08.0795-
장호단장님!!!!
장호형님 그동안 잘지내고 계시죠? 형이 저희를 걱정하는 맘에 써 놓으신 글 보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요... 형님
#360한영범99.08.07조회 95 - 359정현희99.08.0760-
날씨 종말 좋다..ㅡㅡ;
날씨가 정말 좋은데... 하늘은 정말 높던데... 난 지금 회사에서 허벅지 꼬집으며 졸음을 참고있따.. 지겹다... 주식도 모르겠고, 프로그램도
#359정현희99.08.07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