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무사히..

1999. 8. 13. 오전 9: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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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마당을 준비하는 단장님과 신부님,수녀님 모두모두 감사드리구요. 이번 마당도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내으면하구 멀리서나마 기도드리겠씁니다. 이번엔 좀 멀리 간다지요.. 거리는 멀지만 하느님의 사랑과 그분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횝니다.. 날씨는 덥고 몸은 힘들지만, 서로서로 아껴주고, 보듬어주고, 껴안아주면 어려운 일도 쉽게 풀리고 또 입가에 미소가 생길 겁니다. 내가 한번 찡그리면 주위의 10사람이 마음이 아프니 항상 웃으십시요. 항상 웃으세요.. 항상 웃으세요... 웃으면 젊어진데요...!!! 열린마당 무사히 끝낼 수 있게 멀리서나마 기도하는 미카엘이 써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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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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