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34박현호99.06.2168-
비가 와서 싫은 이유
첫째 : 보일 듯 말 듯 헤어진 구두사이로 빗물이 샌다. 둘째 : 한 손에는 공구가방, 다른 손엔 서류뭉치, 우산은 어느손에? 어쩔 수 없이 비
#234박현호99.06.21조회 68 - 233조윤주99.06.2178-
오늘은 마음 후련한날(hihihi)
그동안 많은 숙제로 보냈는데..... 저번 종강날 열심히 해왔던 숙제를 빠꾸먹어서 그날은 힘빠지고 기운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윤주는 그정도에서
#233조윤주99.06.21조회 78 - 232김민도99.06.21987
??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백수생활 한 달이 지나니 밤에 좀처럼 잠을 이루기가 어렵네요... 부시럭 거리며 책상정리를 하다가... 예전에 어디서 받아논 글이 있어 띄웁니다
#232김민도99.06.21조회 98· 7 - 231허인99.06.20972
올바른 선택일까?
내 친구들은 나에게 말했다. 너 바보 아니냐? 글쎄 나의 선택 후회하지 않는다. 사람마음에 관한 일에 절대 일반적이란 표현은 있을 수 없다. 소
#231허인99.06.20조회 97· 2 - 230허인99.06.2081-
흠...
예상했던데로 글이 삭제 되었다. 하긴 나라도.. 오늘... 기운이 없다. 이유를 알고 있지만 밝히긴 좀... 정말루 고민이 있었지만 혼자 해결하
#230허인99.06.20조회 81 - 229이현진99.06.2079-
[깜짝선물]222번째 게시물 올린 회원 보시오
+ 찬미예수 축하합니다. 222번째 사용자에게 깜짝 선물을 드립니다. 시삽에게 연락주세요.
#229이현진99.06.20조회 79 - 228유현영99.06.20701
[첼라]요요 아래 총각-시한편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지우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바스락거리는
#228유현영99.06.20조회 70· 1 - 227유현영99.06.2068-
[첼라]요 아래 총각...
웃음소리가 어째 음흉하다~~~!! 흐흐흐~~~ 라니.... 총각한테 어울리는 웃음소리는... 홍홍홍~~!!! 요렇게 좀 애교있게 웃거나... 아
#227유현영99.06.20조회 68 - 226한영범99.06.2098-
흐흐흐.....
나? 오늘도 역시 겜방이다. 방학을 했기 때문에 자주 온다. 흐흐흐... 벌써 4시30분...오늘이 꼬미시움인데...잠을 자야하는데...흐흐흐.
#226한영범99.06.20조회 98 - 222김기훈99.06.1965-
좋은 의견 있으시면...
제가 지난 주부터 단원 상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기종 단장님과 상조 단장님은 빼고 저 혼자 추진한 것입니다.단원들이 잘 나오지 않아서 대책을 마
#222김기훈99.06.19조회 65 - 221김기훈99.06.1960-
도움을 주고 싶은 나...
이번에는 글을 좀 빨리 올렸습니다.제가 다음 주부터 시험이걸랑요.저희 학교가 좀 늦어요. 그래서 방학도 제일 늦게 할 것 같습니다.(T.T) 저
#221김기훈99.06.19조회 60 - 220한영범99.06.19931
선배의 후배 후배의 선배
나는 지금 무얼하는가? 겜하~~~지... 나는 선배의 후배이자 후배의 선배다. 나는 후배로서 잘하려하고 선배로서 더 잘하고싶다. 다른 선배님들도
#220한영범99.06.19조회 93· 1 - 219이은아99.06.1855-
흐린날...creep
흐린날입니다... 괜히 마음까지도 우울해지는날... 우울한 맘을 위로해 줄(?)만한 노래. 아니... 그냥 좋은 노래! 오늘 집에있는 음악파일
#219이은아99.06.18조회 55 - 217김혜림99.06.1871-
[가입인사]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저는 창덕 성모칠고의 부단장 김혜림 안젤라입니다. 이 동호회에 늦게 가입하기했지만 만나게되서 반갑구요 열심히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217김혜림99.06.18조회 71 - 216이현진99.06.18841
[소식]37기 못난이 드디어...
+ 찬미예수 37기의 자칭 이쁜이 은미가 드뎌... 취직을 했다고 자랑이 늘어집니다. 여기 저기서 오는 전화땜에 엄청 바쁘답니다. 그래도 월급타
#216이현진99.06.18조회 84· 1 - 207황두현99.06.1775-
행복한 날
행복한 날이다 왜냐하면 일찍 퇴근을 했기때문.... 아침일찍 땀을 흘리며 단자함 1200개를 을 실고 나서.. 성수동에 있는 서울 전화건설국에
#207황두현99.06.17조회 75 - 205정현희99.06.17671
여유로운 지금~
지금 싸가지는 외근 나갔다... 고로 사무실에 눈치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시 말해 내 세상이다~ 푸하하하하~ 자기똥냄새를 본 그날 난 하
#205정현희99.06.17조회 67· 1 - 202박현호99.06.16735
선택의 기준
사람들은 누구나 일상에 선택을 하게됩니다. 하물며...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싸고 맛좋은 짜장면을 선택하
#202박현호99.06.16조회 73· 5 - 김부임99.06.17641
[RE:202]내 모습에 책임을 질 수만 있다면..
그게 말이지 오빠야... 오빠 말대로... 자기가 선택한 것 때문에 아프고 자신의 약한 모습에 실망도 하고 그렇지... 나도 몇 번인가 그런 경
#203김부임99.06.17조회 64· 1 - 198가브리엘라99.06.16827
사랑하는 사람들아
내가 뿌리는 씨앗은 믿음이요 내가 밭을 가는 쟁기는 지혜이다. 나는 내 몸과 마음과 입에서 나날이 악한 행위를 제어하나니 그것은 내가 김매는 것
#198가브리엘라99.06.16조회 82·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