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기준

1999. 6. 16. 오후 10: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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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일상에 선택을 하게됩니다.

하물며...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싸고 맛좋은

짜장면을 선택하기도 하죠.

늘 내곁에 가까이서 항상 일어나는 나의 선택에 따라 참 다른 생활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먼 시절 고교때....

내가 레지오라는 동아리를 선택했고, 그후 지금까지의 내 생활들이 현재의 모습으로

다가오는구나 생각하면.... 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하는 생각도 들게되죠.

 

때때로 후회하게 되는 선택을 하기도 하구...

때때로 후회할줄 알면서도 선택을 해야만 하기도하구...

때때로 후회없는 선택을 하기도 하구..

때때로 선택을 회피하기도 하구...

때때로 후회나 미련 같은건 생각도 못하구 선택을 하기도 하구............

때때로 아무 생각 없이 찍기도 하구....

때때로 되돌리수 없는 선택을 하기도 하구...

 

하지만.. 한번 선택하면 되될릴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할때 여러분은 어떤 기준을

두고 선택을 하게 되나요?

자기만의 선택의 기준...

이것이 자신이 살아가는 방법이자 내가 나를 볼수 있는

또다른 내 모습이기도 하겠죠.

 

최근,  전... 후회할 줄 알면서도 선택을 해야만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될 거야 하구 스스로 위로를 하며 선택을 했었죠.

하지만 두번 다시 보고싶지 않은 내 모습을 보며 아파해야만 했죠.

 

여러분도

한 번쯤 자신만의 "선택의 기준"에 대해서 생각해 보며 살길 바랍니다.

 

                    천사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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