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란게 되게 무섭습니다.아무리 고치려고 노력해도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더군요.
난 혼자라고 생각한지가 일년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레지오에 들어온지도 몇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마음은 그대로입니다. 별로 말이 없고 생각도 사상도 그리 건전하지 않은 저로서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까 두려워서 더욱더 조용히 있곤합니다.
가족을 싫어한지는 벌써 10년째입니다 이건 아마 평생을 갈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전 가족들이 화목하게 지내는게 그렇게 부러울수없습니다
상조단장의 글을 읽고 그럴 수도 있구나 하면서도 저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겁니다
조금더 아주 조금만이라도 더 밝게 살아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PS:열린마당.....제주도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