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53]커다란 깨우침!

1999. 6. 13. 오전 12:38:50

글자

참으로 커다란 깨우침 입니다.

아버지란 존재가 성장한 자식의 눈에는 다시 조명됩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그리고, 이제 성인의 눈으로...

아버지는 너무 외로운 존재입니다.

이제 그 자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들의 외로움을 이제 우리가 안아야 할 때입니다.

상조단장은 아주 커다란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사랑 안에 머무십시오.

                      옛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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