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55]하느님께서 부른 사람

1999. 6. 13. 오전 12:27:44

글자

+그분께서 언제 어디서 당신을 부르고 계신지...

원일군

잘 지내고 있겠지요?

성소에 응답하기 위해 1년을 더 준비하고 있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1년을 잘 준비해서 꼭 좋은 신학생이 되세요.

그래야 좋은 부제가 될 수 있고, 좋은 신부님이 될 수 있겠지요...

원일군이 하는 모든 생활이 기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일군의 성소를 위해 기도할께요...

               옛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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