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52]행복하여라!

1999. 6. 13. 오전 12:21:51

글자

+매일이 기쁨입니다.

항상 기뻐하며 생활하는 현옥이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그래도 겸손함을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레지오 생활에 적극적이고, 봉사자로서의 위치를 잊지않고 있음을 잘 알고있습니다.

함께하는 동안 더 많이 인정해주고, 이뻐해주지 못함점.

무척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꼬미시움 단장님을 잘 보필하며, 성모님을 공경하는 여쁜 딸이 되도록 노력하세요.

기도합니다.

            옛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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