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훈이한테 뜻하지 않게 상처를 줬어요. 태훈이가 저한테 너무 섭섭하구. 밉대요..
너무 속상해요.. 제가 태훈이와의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못했거든요.. 태훈아 정말 미안하다. 서울Pr 에 참관하러 갈께.
어제 서울Pr이 1400차 회합이었대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기도해줍시다.
날씨가 너무 덥구, 짜증도 많이 늘고.. 하네요.. 하지만 모두 참아야 합니다.
모든지 참고 견디면, 그만큼의 행복이 오니까요.
너무 쉬운 말이지만 힘든 말입니다.
참!! 어제 혜화동에 갔었는데.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선배님이신 성순단장님, 장호단장님, 등등의 선배님들.. 약간 술을 먹고 인사를 드렸는데.. 죄송...
모든 선배님들을 회관에서 자주 뵙고 싶습니다. 보고싶어요.. 엥..
그럼 모두들 행복하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