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할 때.. 분심(딴 생각 드는걸 이렇게 말한단다.)이 생기면 물론 안되는 거겠지..
하지만.. 그럴 때 이런 기도를 하나 더 붙여보면 어떨까 싶은데...
"주님, 저의 이 분심들까지도 당신께 봉헌 합니다.이 분심들도 저의 기도로 받아 주세요"
하느님이 더 예뻐하실거 같은데...^^*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자체가 더 자랄 수 있다는 가능성이라고 생각해.
요새 조금은 심각하고 너무 진지해 보이는 기훈이를 보면서...
사실은 조금 걱정했는데..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
넌 정말 잘하구 있다!!! 네가 하는 일에 자신을 가지구....
그리구... 조금만 더 밝게 웃으면 더 멋진 기훈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
누나의 짧은 생각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