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네가 그 귀엽던 동균이란 말이더냐?
군대도 이젠 벌써! 다녀왔겠군...
까만 피부에, 동글 동글한 얼굴이 떠오른다...
목소리는 여전히 그리 애기 같은지.. ^^
힘내서 열심히 단장 생활하고~~~
언제 보게 되겠지!
그럼 안뇽~~~
1999. 6. 16. 오후 5:19:37
정말... 네가 그 귀엽던 동균이란 말이더냐?
군대도 이젠 벌써! 다녀왔겠군...
까만 피부에, 동글 동글한 얼굴이 떠오른다...
목소리는 여전히 그리 애기 같은지.. ^^
힘내서 열심히 단장 생활하고~~~
언제 보게 되겠지!
그럼 안뇽~~~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