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역삼동 회관입니다
방이중학교 체험학습 준비중인데.......
애들이 약 70여명 됩니다
왜이리 떨리는지.....
마치 겨울열린마당을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총무님과 지영이와 첼라누나는 약 20여명씩 애들을 데리고 들들 볶고 있습니다
저와 상호성은 약 한시간 후에 모든 아이들을 데리고 들들 볶을 예정입니다
늘 하는 것이지만 왜이리 긴장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다 노련한 레크레이션 강사가 되고 싶은데.......
아직 제가 경험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를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기에 저는 힘이 납니다
바로 여러분.......
하나바람 동균시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