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뿌리는 씨앗은 믿음이요
내가 밭을 가는 쟁기는 지혜이다.
나는 내 몸과 마음과 입에서
나날이 악한 행위를 제어하나니
그것은 내가 김매는 것이다.
나의 수행정진은 바로 소를 모는 것이요,
이것은 가다가 돌아감이 없으며
행동하고 나서 슬퍼함이 없으며
나를 평안의 경지로 이끄는도다.
나를 이리 밭 갈고, 이리 씨 뿌려
꿀같이 단 하늘의 과실을 거두리라.
사랑하는 사람들아!
내가 나의 주인임을 잊지말자.
그리고 내가 나를 만들어 가자.
1999. 6. 16. 오후 3:29:22
내가 뿌리는 씨앗은 믿음이요
내가 밭을 가는 쟁기는 지혜이다.
나는 내 몸과 마음과 입에서
나날이 악한 행위를 제어하나니
그것은 내가 김매는 것이다.
나의 수행정진은 바로 소를 모는 것이요,
이것은 가다가 돌아감이 없으며
행동하고 나서 슬퍼함이 없으며
나를 평안의 경지로 이끄는도다.
나를 이리 밭 갈고, 이리 씨 뿌려
꿀같이 단 하늘의 과실을 거두리라.
사랑하는 사람들아!
내가 나의 주인임을 잊지말자.
그리고 내가 나를 만들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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