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

1999. 6. 20. 오전 4:36:07

글자

나? 오늘도 역시 겜방이다. 방학을 했기 때문에 자주 온다. 흐흐흐...

 

벌써 4시30분...오늘이 꼬미시움인데...잠을 자야하는데...흐흐흐...

 

서해에서 북한이 쳐들어오듯 12시 방향에서 오는 저그를 막지못해 연속 3패째다. 정말 저그는 싫어. 그리고 캐리어도... 우리의 슈퍼 울트라 베틀크루즈만 완성되면 모두 끝이다. 흐흐흐...

 

인형! 나도 한때 그런사람이 있었지. OOO라고 두더지에 도우너 같이 생긴 녀석있었지... 요즘은 같이 있어 본지도 오래... 녀석이 바뻤졌기 때문이지... 떠나면 그리운법... 흐흐흐... 형도 잘해봐... 흐흐흐...

 

굳뉴스 이용자가 별로 없는 것 같다. 단원방에선 정보영이라는 울 학교 옛 서기가...여기선 내가 칸을 메꾸고 있다. 둘 다 실없는 말일지라도...

 

보영이는 그나마 어디서 베끼는지...꽤 철학적(?)인 글을 올린다. 난 맨날 겜방이기에 졸린 눈을 비비며 쓰기 때문에 어리버리 일기가 되어 버린다. 자제해야지..흐흐흐...

 

흐흐흐... 왠지 기분나쁜 웃음이다. 흐흐흐...

 

집에 가리다...

흐흐흐...

 

해피데이 여러분

 

               -파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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