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37기 못난이 드디어...

1999. 6. 18. 오후 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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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찬미예수

37기의 자칭 이쁜이 은미가 드뎌...

취직을 했다고 자랑이 늘어집니다.

 

여기 저기서 오는 전화땜에 엄청 바쁘답니다.

 

그래도 월급타면 한 턱낸다는 말은 잊지 않는 걸보면

역시 우리의 은미는!!!!

 

참, 미아리에 있는 D병원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추신: 쏜다는 말에 눈이 번쩍 뜨였을 여러분!!!

핸드폰은 끊겼다니까 집으로들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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