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선택일까?

1999. 6. 20. 오후 3:52:42

2
글자

내 친구들은 나에게 말했다.

"너 바보 아니냐?"

글쎄 나의 선택 후회하지 않는다.

사람마음에 관한 일에 절대 일반적이란 표현은 있을 수 없다.

"소주병처럼 깨지더라도 깡통처럼 찌그러지진 않는다"

--만일 깨지더라도 다시 뜨거운 열로 녹여 원상복귀 시키겠다.

(..남자가 갑바가 있지.. 안그래 태훈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