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 후련한날(hihihi)

1999. 6. 21. 오후 6:32:30

글자
그동안 많은 숙제로 보냈는데..... 저번 종강날 열심히 해왔던 숙제를 빠꾸먹어서 그날은 힘빠지고 기운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윤주는 그정도에서 "멈출수 없다." (지누션 왈 "태권 v)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일요일 저녁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못하고 5시까지 하다가 드디어는 숙제를 마쳤습니다. 지금 다시 발표를 해야하지만 기쁩니다. 제가 원한 바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숙제일로 제가 그동안 제 주위의 친구들과 언니들 에게 넘 소홀히 했던것 같군요. 인오빠! 내가 회합을 늦었던 이유 알겠지. 여러분들 우리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나갑시다. 레지오인들 ...화이팅... 도우너가 저와 류모양에게 허벅지 벤드라고 놀리는데 구지 부인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후한이 두렵지 않느냐? "이태훈" 조심해라. 네 꿈속에서 나타나리라.흐흐흐 그럼 오늘 하루 좋은하루, 좋은 꿈들 꾸시기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