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던데로 글이 삭제 되었다. 하긴 나라도..
오늘... 기운이 없다. 이유를 알고 있지만 밝히긴 좀...
정말루 고민이 있었지만 혼자 해결하구 싶었다.
(뭐 이성고민 혹은 성적 그런건 아니구..)
그래서 엉뚱한 내용을 올렸나 부다.
하지만 역시 힘듬이 있으면 기댈곳을 찾기 마련임을..
(사람은 다분히 환경의존적이다.)
사람들마다의 한계점.. 짜증날 때가 있다.
사람들맘이 내 맘 같다면?...
요즘 연락이라는것 잘 안한다.
내 주변의 소중했던 사람들... 술한잔?
요즘 나두 많이 약해진것 같다..
더 이상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또 다시 정신없이
살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