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1999. 11. 18. 오후 11:04:05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大永一高 레지오42기 정보영입니다.

어제 수능을 보았습니다.

시험보다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아무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시험은 끝까지 본 모양 입니다.

대학에 들어갈껍니다.

그리고 휴학하고 재수할까합니다.

절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태어나서 음식 고를때와 여자 만날때 빼고 이렇게 고민한적은 처음입니다.

선배님들 많은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범이형 미안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