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56정연경99.05.02802
편집부장만이 살짝 알려드립니다.
파티마지를 올리려고 합니다. 게재는 143호 5월분이 가능하다면 당장 올리고 싶지만 여건상(편집부장님이 so busy하신 관계로)6월자 144호
#56정연경99.05.02조회 80· 2 - 55김기훈99.04.30766
기도 많이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동성 우리 어머니 Pr. 41기 김기훈입니다. 가입한 후에 처음 올리는 건데 죄송하게도 부탁을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55김기훈99.04.30조회 76· 6 - 54정현희99.04.30771
ㅡㅡ;
접니다... 음... 체하지도 않았는데 가슴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쩝... 오늘 점심은 따로국밥을 먹었습죠.. 근데 4000원이 아까웠습니다.
#54정현희99.04.30조회 77· 1 - 53백현옥99.04.30691
드디어 나두...^^*
가입만 해두고 첨 쓰는 글입니다. 나우에 있는 레지오 방이 왜 썰~~ 한가 했더니만... 모두들 여기에 모여 계셨군여... 넘 기쁩니다. 한동안
#53백현옥99.04.30조회 69· 1 - 52이은아99.04.2974-
반가워요(^^)
저는 배화1기구요... 레지오 37기 이은아 아가다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미션스쿨인 배화여고에서 친구들과 함께 배화 레지오를 만들었지만
#52이은아99.04.29조회 74 - 51민기99.04.2880-
흐흐흑...나 걸렸어요
에이구 얼마전 41기 모임이 있었는데 제가 그만 진실게임에 걸려서 그만 전화번호를.. 흐흐흑 내가 하자고 했는데.내가 넘어가다니... 우리집에
#51민기99.04.28조회 80 - 50권두현99.04.27702
[poem] 가슴저린 추억
가슴 저린 추억 수많은 날을 그리워하면서도 그럴 듯한 이유 한 가지 없어 만나자는 말 한 마디 할 수 없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잊자고 몇번이고
#50권두현99.04.27조회 70· 2 - 49권두현99.04.27711
요기에 모여 계시군요..
+찬미예수님 푸르른 하늘에 날려오는 꽃잎들처럼.... 모두들 자신만의 향기로 게시판을 도배하고 계시군요. 이 재돈 단장님의 결혼후 처음으로 인사
#49권두현99.04.27조회 71· 1 - 48김부임99.04.26862
그리운 이름들..
안녕하시죠? 저는 파티마의 성모 학생 꼬미시움, 진명 34기 김부임 유리안나 입니다. 이제사 가입확인을 하고 들어왔네요... 아래의 글들을 읽으
#48김부임99.04.26조회 86· 2 - 43박상조99.04.20935
유년의 끝
유년의 끝 흙 먼지 자욱한 차길을 건너 숨가쁘게 언덕길을 올라가면 단추공장이 보이는 아카시아 그늘 아래에 너는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구멍가게
#43박상조99.04.20조회 93· 5 - 42김진99.04.2069-
단장 여러분...
오늘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그런데 글을 쓰려고 계시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읽는 글이 동균이 형이 배를 XX해서 병원에 입원 소식에 마음이 아파
#42김진99.04.20조회 69 - 41김하경99.04.20841
앗!!! 이런 일이...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났답니다. 우리의 동균이가 배를 쨌답니다 . 무슨 소리냐구요? 동균이가 아치에스날 배가 아프다고 해서 손도 따고 그랬는데도
#41김하경99.04.20조회 84· 1 - 39황두현99.04.20751
행사때처럼.
아치에스가 끝났다. 준비하는 레지오인의 땀과 노력으로 무사히 치루어졌다는 것이 기쁘다. 행사를 준비했던 2꾸리아 4간부인 문선이,인경이,연경이,
#39황두현99.04.20조회 75· 1 - 38박상조99.04.19761
수고하셨습니다,모두들!
와! 어제 진짜루 힘들었습니다. 단원일때는 몰랐는데...막상 직접 준비를 해보니까 정말 힘들었구요... 사실 뭐 머리쓰는 일은 하지도 않았구 몸
#38박상조99.04.19조회 76· 1 - 36민기99.04.1974-
난 몰랐었네~~
하아~~ 전 여기있는 건지도 모르고 다른데만 헤매고 다녔으니.... 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당~~! 음 ....다른 곳에서는 글 마니 썼는데...
#36민기99.04.19조회 74 - 35정현희99.04.1994-
날씨가 더워졌으니~
우히히히~ 날씨가 더워졌심더~ 쩝~ 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는 지금 회사에서 졸라 열씨미 일하고 있씸더~ 지 기특하지예~^^ 푸히히히~ 여
#35정현희99.04.19조회 94 - 34김하경99.04.1981-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선배님들도 감사하구요. 시험이 이제 시작이지요.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시험 잘 보시구요. 월요일
#34김하경99.04.19조회 81 - 31이락현99.04.1759-
[샤베트]"마니 마니 보구 시퍼요^-*"
간만에 접속을 했는데,많은 분들이 글을 남기셨군요. 년차총친목회가 아니면,한자리에서 보기도 힘든 분들 을 이렇게 사이버상에서 만날수 있다니...
#31이락현99.04.17조회 59 - 27kim chang hyun99.04.15743
안녕히 계세요.........(범생이)
저도 드디어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넘 기쁘당...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읽을 수도 쓸 수도 없어서 이 곳을 들르지 않았었는데
#27kim chang hyun99.04.15조회 74· 3 - 26안성순99.04.1576-
[가입인사]푸하하..나두 가입했당..
안녕하세요.. 방가와요... 동성 바다의 별 31기 안성순 미카엘입니다... 가입신청한지 한달여 만에 이제서야 승인이돼서 매우 기쁘지 아니할 수
#26안성순99.04.15조회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