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914]그거말야,,

2004. 3. 23. 오후 11:47:00

글자

젠장 레인보우 아트 아냐,,,ㅡㅡ;

 

나 홈쇼핑회사 다닐적에 반품창고에 그득그득 쌓여있던,,

 

진작 말하면 하나 집어다 주었을텐데,,

 

저게 아마 유아용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삐쩍이가 탐내다니,,,

 

암튼 저거 우리나라에도 피혁화(?)라던가?

 

가죽에 물감 여러가지 묻혀서 저런 그림을 그리는거 청계천에서 자주 봤었다,

 

아마 청계천에 어렷을쩍 드나들었던 남단장들은 알지도 모르겠군

(참고로 난 절대로 야시꿀렁한거 사러간게 아니었음ㅡㅡ;)

 

음,,, 아마 마에노가 사줄거야 무지개 다리 저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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