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의 리플에 감사 합니다.
그리고 보니 아직 사순시기 이군요
요즘은 날짜개념만 있지 요일 개념은 잊고 살고 있습니다.
핸드폰에 날짜가 나오지만 거의 시간만 보거든요 (ㅋㅋㅋ 핸드폰에 시간 크기가 날짜 크기보다 큽니다.)
요번 사순시기는 제대로 보낸다고 봅니다.
아 수녀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회관 식구들 레지오 단장들에게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라고 전해 주세요. 특히 신부님한테도요
2004. 3. 26. 오후 8:57:12
수녀님의 리플에 감사 합니다.
그리고 보니 아직 사순시기 이군요
요즘은 날짜개념만 있지 요일 개념은 잊고 살고 있습니다.
핸드폰에 날짜가 나오지만 거의 시간만 보거든요 (ㅋㅋㅋ 핸드폰에 시간 크기가 날짜 크기보다 큽니다.)
요번 사순시기는 제대로 보낸다고 봅니다.
아 수녀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회관 식구들 레지오 단장들에게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라고 전해 주세요. 특히 신부님한테도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