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말 경이었던 거 같네요..ㅡㅡ;;
레지오 방에다 "인연"(피천득 수필집)을 두고 왔는데..
그게 이제야 생각이 나네요..
((그러기 까지의 사연을 읇자면 길어지니 생략...ㅎㅎ))
혹시 보신 분, 혹은 읽고 계신 분, 소재를 알려 주시거나 다 읽으신 후에 돌려 주세요..
p.s
아움.. 한발 뛰기의 후유증으로 왼쪽 무릎이 계속 아픈 봄날 오후 입니다.
나이 생각을 하고 놀았어야 하는 건데 말이죠..ㅋㅋ
((그건 대략 초등학교 때 하고 놀던 놀이!!))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따땃한 봄날의 여유를 즐기는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