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애절하게 바라보는
중딩 아해들의 모습이
눈에 서~언 하구먼...^^
주말에 단장들이 회관에 모이면
미식축구 폼을
확실하게 연습해야겠군...
문제는 그대가
살이 좀 무지 쪄야 하는데...
난 살이 왕창 빠져야 하고...
오늘은 새벽길을 달려 출근했다오.
이번 주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을 시간도 없이 바쁘구려...
그곳은 요즘 신부님, 회장님 바뀌어서
난리도 아니겠쥐...?
지혜롭게 잘 지나가길 바라오.
이 아침에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글 하나 선물...
[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라.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오,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