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하하하!!

2004. 3. 25. 오전 8:57:42

글자

그대를 애절하게 바라보는

중딩 아해들의 모습이

눈에 서~언 하구먼...^^

 

주말에 단장들이 회관에 모이면

미식축구 폼을

확실하게 연습해야겠군...

 

문제는 그대가

살이 좀 무지 쪄야 하는데...

난 살이 왕창 빠져야 하고...

 

오늘은 새벽길을 달려 출근했다오.

이번 주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을 시간도 없이 바쁘구려...

 

그곳은 요즘 신부님, 회장님 바뀌어서

난리도 아니겠쥐...?

지혜롭게 잘 지나가길 바라오.

 

이 아침에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글 하나 선물...

 

[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라.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오,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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