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의 엽기적인 한 마디 [실화 펌]

2004. 3. 24. 오후 9:45:10

글자

버스기사 아저씨가 사소한 시비끝에

승객이랑 싸우게 되어 안그래도 바쁜 아침에

출근시간이 늦어지게 될 판이었습니다.

 

금방 끝나겠지 했지만 점점 더 욕설이 난무하고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괜시리 싸움에 말려들어 피해를 볼까

선뜻 나서는 이가 없었습니다.

 

이때 저 뒷좌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고등학생이 용감히 나서서

단 한마디의 말로

그 심각한 사태를 단박에 해결했습니다.

 

과연 뭐라고 했길래 아무도 말릴 엄두를 못냈던 이 사태를 해결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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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똥 마려운데 빨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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