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921]헉- 아녜요, 수녀님~

2004. 3. 24. 오후 10:25:19

글자

말씀만이라도 넘 기뻐서 눈물이 나요. 훌쩍-

 

저거 넘 비싸구요(쓸데없이)~ 한 3일 갖고 놀다가 싫증날 것 같아서 못사겠어요. ㅡ.ㅡ;

 

어, 사실 진짜 갖고 싶은 건 따로 있는데... 사주실 수 있으면 꼭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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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택배로 보내주세요~ 수녀님의 능력을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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