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깨어있으라.....

2004. 5. 18. 오전 3:53:42

글자

....는 성서 구절이 지금 참 가슴에 와닿는다....

잠이 안온다..제길....

 

 

 

높이 떠있는 해보다 지는 노을이 더 아름다운 것은

 

한낮내내 수고하고 돌아서는

 

그 뒷모습을 모든사람들이

 

존경하고 아쉬워하기 때문일 겁니다...

 

서로서로에게 잊혀지지 않는

 

긴여운을 남겨주는..

 

우리가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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