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2004. 5. 18. 오전 10:31:22

글자

감기는 앓을만큼 앓아야 낫는다기에 일주일간 참다가(기침과 콧물과 몸살에 시달리며...)

 

결국 오늘 병원에 갔습니다. ㅡ.ㅡ;

 

독감 유행할 때 안걸렸다고 좋아라했더니 이런 벌을 받을 줄이야...

 

아침부터 주사맞고 수면제 들어간 약먹고 근무하려니

 

넋이 빠진 것 같고 몽롱하고 그러네요.

 

아이고, 아이고...

 

 

배즙 먹으면 낫는다길래 열심히 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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