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2004. 5. 12. 오후 11:09:50

글자

오늘도~ 비가 오는군요.

(내리는 비가 아니라 가수 비였으면 더 좋을텐데..ㅋㅋ)

저는 우산도 없이 나갔다가..

하루종일 비에 축축하게 젖어서 불쌍하고 없어보이는 컨셉이였어요.

어찌나 부끄럽던지.ㅋ

 

이 비가 얼른 그쳐서~

내일 성모의 밤..ㅋ뽀송뽀송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 슝-*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여기까지 날아왔어요.ㅋ

워낙 가벼워서..ㅋㅋㅋㅋ

 

안녕히주무셔요~~^^ 아주 좋은 밤이 될듯~!

 

 

 

 

 

 

 

 

 

 

 

 

 

ㅋ.비내리는 밤은 언제나.. 어쩌구..

이거 걸어서 뭔 하늘까지..?

가사도 제대로 기억 안나는 노래를 하루종일 중얼거리고 있어요.

이게 대체 뭐죠? 허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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