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오는군요.
(내리는 비가 아니라 가수 비였으면 더 좋을텐데..ㅋㅋ)
저는 우산도 없이 나갔다가..
하루종일 비에 축축하게 젖어서 불쌍하고 없어보이는 컨셉이였어요.
어찌나 부끄럽던지.ㅋ
이 비가 얼른 그쳐서~
내일 성모의 밤..ㅋ뽀송뽀송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 슝-*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여기까지 날아왔어요.ㅋ
워낙 가벼워서..ㅋㅋㅋㅋ
안녕히주무셔요~~^^ 아주 좋은 밤이 될듯~!
ㅋ.비내리는 밤은 언제나.. 어쩌구..
이거 걸어서 뭔 하늘까지..?
가사도 제대로 기억 안나는 노래를 하루종일 중얼거리고 있어요.
이게 대체 뭐죠? 허허..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