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 여기는 부산 부산입니다.

2004. 5. 1. 오전 12: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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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형 결혼식이 있어서 부산 내려왔습니다.

 

금요일 수업도 째고 내려왔는데 상문이를 만날려고 했는데

 

할머니 집이랑 너무 멀어서 상문이는 못만날것 같고.

 

심심해서 이렇게 간만에 굿뉴스에 글남겨보는군요. ㅎㅎ

 

정말 몇년만에 내려오는건데 참 좋군요

 

제가 다녔던 중학교 초등학교도 잠깐 들려보고

 

혼자 예전 생각도 해보고... 예전에 살던 동네도 가보고..

 

좋네요.

 

KTX도 타봤는데 뭐 자리가 좁은것 빼곤 빠른것이 좋고.

 

여하튼 그렇습니다.

 

그럼 다들 꾸리아날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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