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 결혼식이 있어서 부산 내려왔습니다.
금요일 수업도 째고 내려왔는데 상문이를 만날려고 했는데
할머니 집이랑 너무 멀어서 상문이는 못만날것 같고.
심심해서 이렇게 간만에 굿뉴스에 글남겨보는군요. ㅎㅎ
정말 몇년만에 내려오는건데 참 좋군요
제가 다녔던 중학교 초등학교도 잠깐 들려보고
혼자 예전 생각도 해보고... 예전에 살던 동네도 가보고..
좋네요.
KTX도 타봤는데 뭐 자리가 좁은것 빼곤 빠른것이 좋고.
여하튼 그렇습니다.
그럼 다들 꾸리아날 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