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방정리를 좀 하고 싶습니다... 시험기간이랍시고 책상위에 쌓여만가는
책들을 보니 괜시리 더 손을 좀 보고 싶어 지네요 ^^a
작년에 힘쎄라양은.. 제 시험기간이 돌아올 때 마다
"효정아! 올 에이뿔 받아ㅡ ^.^"라며 압박성 심한 문자를 날려주곤 하였는데..
올 해는 왠일인지 그런 말이 쑥! 들어갔습니다.
(인간적으로 동병상련을 느낀거겠지요... ^~^ ㅎ흣)
p.s : 아~~~~ 제 학교 친구들 중에 내일이면 시험이 끝나는 녀석들이 몇 있습니다.
전 금요일에나 끝나는데 말이죠! 그 녀석들 뒹굴뒹굴거리는 꼴을 어찌 봐야할지..~.~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