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959]앗! 당신은 신의 아들..

2004. 4. 14. 오후 3:24:25

글자

형은 신의 아들이 분명하군요.

모든 교사들의 꿈과 희망인 병가를 내다니...

아예 한 두달 정도 팍 내지 그랬어요.

(교통비가 안들기 때문에 병가 중에 실제적인 수입은 더 많다는...)

부럽습니다. 병가 낸 기념으로 한번 쏘세요.

돼지나 닭이나 생선은 안되니까 어쩔수 없이 소갈비 먹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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