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울에 도착 했습니다.
서울을 떠난지 20일 만에 돌아 왔습니다.
서울역에 내리니 어찌나 반가운지요??
거리의 노숙자 아저씨들도 반갑고, 차들도 반갑고, 거리의 여자들도 모두 미인이고
무지무지 좋았습니다.
그런데 걱정입니다.
8일날 내려갈수도 있습니다.
아직 공사 일정이 끝나게 않이거든요. 내려가면 15일 정도 걸립니다.
지금 제가 터를 다 닦아놔서 내려가면 편할거 같네요
그리고 못내려가면 제가 농사 다 지어 놓고 추수는 남이 하는 꼴이 될거 같은 기분이네요
ㅋㅋㅋ
서울에 올라와서 넘 좋습니다.
좋은 기분에 횡설 수설 했습니다.
이해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