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해라.
밥을 먹여줄지, 욕을 먹여줄지 모르지만... ^^
그냥 의사가 끊어주는 만큼만 병가 냈다.
어제는 오후에 학교 가서 진단서 내고,
교실 정리도 조금 하고, 아람단 인수인계하고,
동기들이랑 저녁 같이 먹었다.
오늘은 병원 갔다 와서 그동안 엉망이 되어버린 방을 정리 중.
한가롭긴 하구나.
그동안 이런 여유를 별로 못 느꼈었는데 말이야.
금요일엔 사진기 메고 보라매 공원이나 가야겠다.
2004. 4. 14. 오후 3:50:47
연락해라.
밥을 먹여줄지, 욕을 먹여줄지 모르지만... ^^
그냥 의사가 끊어주는 만큼만 병가 냈다.
어제는 오후에 학교 가서 진단서 내고,
교실 정리도 조금 하고, 아람단 인수인계하고,
동기들이랑 저녁 같이 먹었다.
오늘은 병원 갔다 와서 그동안 엉망이 되어버린 방을 정리 중.
한가롭긴 하구나.
그동안 이런 여유를 별로 못 느꼈었는데 말이야.
금요일엔 사진기 메고 보라매 공원이나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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