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방정리를 했습니다.
저번에 책상 서랍과 장농 위 상자를 정리했고,
오늘은 책상 주변을 정리했답니다.
어지르기는 쉬운데 정리는 참 힘들군요.
모든 일이 그런 것 같아요.
말하기는 쉬운데 책임지기는 어렵고,
일을 저지르기는 쉬운데 수습은 어렵습니다.
전에 우리 반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었습니다.
"가장 성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가장 성공한 사람이라 생각하십니까?
저는 후회를 적게 할수록 성공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먼 훗날 뒤돌아 보았을 때
나의 삶은 부끄럽지 않았다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성공한 사람이라고...

’뭘 보슈?’하는 듯한 돼지의 표정이 재미있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