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꼬지 잘 다녀오세요, 40-41
1999. 6. 22. 오후 4:42:46
글자
37-38,38-39 조인트 갖다온지 얼마 안되는 것 같은데 벌써 40-41이라니,
시간이 빠르긴 하네....
난 아직 방학전이다. 왜냐구 ...
여긴 도서관이거렁....
찾는 자료가 없어서 절망을 안고 이렇게 들어와 있거렁...
찾은 자료를 모두 교수님께 가지고가서 면담을 해야 하는데
말이 면담이지, 교수님의 예리한 칼날에 가슴에 칼 하나씩
꽂고 나오는 사람들을 보았다.방금...
공부 안한티 팍팍 날텐데, 졸업논문이니 그냥 배끼기도 그렇구.
암튼, 신세 한탄...그만하고.
이번주 금토라구? 술도 많이 마시도 안주도 맛난거 해먹고(우리 처럼 보신mt는 힘들까)
잘 다녀와여.....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