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6개의 글
- 121김경선08.06.12201-
말없이 사랑하여라!(예수성심 성월에~)
노래듣기(재생) -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말없이 사랑하여라. - J. 갈로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
#121김경선08.06.12조회 201 - 120김경선08.05.14269-
성령 칠은을 뽑아보세요~[1]
성령강림 대축일 부활하신 예수님은 무서워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제일 먼저 평화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다시 성령을 부어 주시며
#120김경선08.05.14조회 269 - 119
김경선08.05.08233-세상의 모든 아버지,어머니,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Mother If only I could see again The twinkle in my mother's eyes
#119김경선08.05.08조회 233 - 118전철호08.05.07272-
찬란한 오월
-찬란한 오월-윤정인 작은 별 같은 꽃들을 조롱조롱 매달고 있는 보리똥나무 입니다. 싱그럽게 보이기 조차 하는 이 작은꽃에서 얼마나 달콤하고 향
#118전철호08.05.07조회 272 - 117
김경선08.05.03254-클럽 성경쓰기3차가 5월의 驛에 도착했음을 알리며..[1]
5월의 詩 풀잎은 풀잎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초록의 서정시를 쓰는 5월 하늘이 잘 보이는 숲으로 가서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게 하십시오 피곤하고 산
#117김경선08.05.03조회 254 - 116김경선08.04.26303-
아름다운것들..
양희은 - 아름다운것들 꽃잎끝에 달려있는 작은이슬 방울들 빗줄기 이들을 찾아와서 음 어디로 데려갈까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116김경선08.04.26조회 303 - 115
김경선08.04.24194-퍼붓는 빗발을 다 맞고난 나무는 아름답다.
밤새도록 내린 비가 ....아침에 그쳤다. 빗방울을 털어내며 잎새들이 고개를 아래위로 흔들어 본다. 온 밤내 살에 내리는 빗줄기를 맞으며 나무들
#115김경선08.04.24조회 194 - 114
김경선08.04.23197-사랑많은 이 그 사랑 가운데 떠나다.(요셉의원 선우경식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사랑많은 이, 그 사랑 가운데 떠나다. 명동성당에서 가난한 이들의 벗, 선우경식 요셉의원장의 장례미사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
#114김경선08.04.23조회 197 - 113김경선08.04.20155-
나의 예수를...(살아계신 주)
나의 예수를 - 이 해 인- 삶에 지치고 아픈 사람들이 툭하면 내게 와서 묻는다 예수가 어디에 계시냐고 찾아도 아니 보인다고 오랜 세월 예수를
#113김경선08.04.20조회 155 - 112
김경선08.04.15183-나는 언제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유.애.모)[1]
나는 언제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침에 상쾌한 바람과 한낮의 밝은 햇살과 어두운 밤에 찾아오는 곤한 잠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지저귀는
#112김경선08.04.15조회 183 - 111
김경선08.04.12178-엄 마
엄마 꽃은 다시 울긋불긋 피었는데.. 매일 바쁘다는 이유로.. 소중한 것들을 스치고 살았다..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한 시간 만 잠깐 볼 수
#111김경선08.04.12조회 178 - 110김경선08.04.09159-
클럽 성경쓰기에 함께한 고운님들 ~축하드립니다^^*[4]
1차 성경쓰기 참여하신 고운님들,추카!추카! **양춘근님 ***손은숙님 ***이미정님 ***박순예님 ***하순옥님 ***임선영님***조한경님**
#110김경선08.04.09조회 159 - 108김경선08.04.06162-
사랑도 나무처럼..그런것일까?
사랑도 나무처럼/이해인 사랑도 나무처럼 사계절을 타는 것일까 물오른 설레임이 연둣빛 새싹으로 가슴에 돋아나는 희망의 봄이 있고 태양을 머리에 인
#108김경선08.04.06조회 162 - 107김경선08.04.04156-
주님께서 제 이름을 부르시면..[1]
당신의 목소리를 듣게 하소서 주님! 당신만을 사랑하고 따르며 찾겠나이다. 오로지 당신만을 섬기겠나이다. 주님 홀로 외롭게 세상을 다스리시니 제
#107김경선08.04.04조회 156 - 106김연희08.03.29165-
마침표[2]
마침표 / 황인숙 찍는 것이지요. 그리는 게 아니구요. 질질 끄는 게 아니어요. Yuriko Nakamura - Melodious Life
#106김연희08.03.29조회 165 - 105
김연희08.03.28170-믿어주오, 이 모든 것이 변할지라도[1]
Believe me, if all those endearing young charms 믿어주오, 이 모든 것이 변할지라도 너무나 유명한 이곡은
#105김연희08.03.28조회 170 - 104
김경선08.03.28159-당신만 있어준다면...[2]
양희은 - 당신만 있어준다면 세상의 부귀영화도 세상 돈과 명예도 당신, 당신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죠 세상 다 준다 해도 세상 영원타 해도 당
#104김경선08.03.28조회 159 - 103
김연희08.03.26148-부활하신 주님의 첫 사도, 마리아 막달레나[2]
성서 속의 여성 부활하신 주님의 첫 사도, 마리아 막달레나 지거쾨더, 빈 무덤, 유화, 1221 1708 24cm, 개인소장 지거 쾨더(Sieg
#103김연희08.03.26조회 148 - 102
김연희08.03.25202-나의 기도[1]
기도 쫓기는 듯이 살고 있는 한심한 나를 살피소서 늘 빠쁜 걸음을 천천히 걷게 하시며 추녀 끝에 풍경소리를 알아듣게 하시고 거미의 그물 짜는 마
#102김연희08.03.25조회 202 - 101김연희08.03.25145-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3]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
#101김연희08.03.25조회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