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6개의 글
- 17김경선07.12.15211-
사랑도 은총도 늘 처음처럼(remember ..)[1]
* 첫 눈같이 고운 당신이 내립니다 당신으로 세상은 하얗고 아름답습니다 참 고운 당신이 하얀 눈이 되어 나뭇가지에 내리면 나는 한마리 겨울새가
#17김경선07.12.15조회 211 - 16심종섭07.12.14184-
의식성찰...하느님께 한발짝 더..[1]
의식성찰... 삶의 순간순간에도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을 보고, 느끼고,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께 한발짝 더
#16심종섭07.12.14조회 184 - 15정정희07.12.14142-
아름다운 힘 !힘! 힘!...
그지 없이 좋으신 분 더욱 더 알고파 아니 간절한 만남을 이루기 위해 길을 찾아서 헤메이는 나에게 희망(?)을 한 줄기 빛으로 인도 하시는 신부
#15정정희07.12.14조회 142 - 14김상원07.12.14165-
하느님의 마당 햇빛샘에 등업!
찬미예수님! 대림특강, 영성 꽉채워주신 신부님의 도우심으로 이곳에 등업하게 되었습니다. 하느님 안에서 영성 키우시는 선배님들의 도움받아 겨자씨같
#14김상원07.12.14조회 165 - 13김태중07.12.13126-
늦었지만 추카추카 드려요
+ 그리스도의 평화 산뜻한 클럽을 개설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서 시험과 report를 마감하고 홀가분한 느낌으로 인사드립니다 자주 방문하고 '
#13김태중07.12.13조회 126 - 12김경선07.12.08187-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기쁨의 이유는 은총)
첫눈 nbp; 누가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고 순백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저리도 조용히 기도하는가 ! 당신이 가져다준 설레임으로 뽀얀 미소의 창을
#12김경선07.12.08조회 187 - 10안병목07.11.21185-
인사드립니다.
지난 주일에 MR 모임에 갔다가 클럽 소식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굿뉴스에는 자주 와서 매일 미사와 오늘의 묵상을 읽곤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10안병목07.11.21조회 185 - 9김경선07.11.19186-
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엠알후속모임에서 말씀의 풍요로움과 은총을 쏟아부어주심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도 말씀을 주시는 햇빛샘의 열정을 존경합니다. 당신은
#9김경선07.11.19조회 186 - 8이은경07.11.18187-
가입 인사 꾸~벅
신부님!! 늘 무엇이든 끈임없이 움직이고 계신 신부님 역동적이라는 표현이 신부님과 어울리십니다. 제가 너무 멀리 있어 얼굴 간지러운 말을 많이
#8이은경07.11.18조회 187 - 7이윤식07.11.15188-
축하와 감사
+ 주님의 평화 보잘것 없는 우리들안에 꾸준히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시는 신부님께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7이윤식07.11.15조회 188 - 6전철호07.11.13222-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루카 1
#6전철호07.11.13조회 222 - 5하순옥07.11.13219-
신부님 멋쟁이!!
축하드립니다. 이사하셨네요!! 집들이 하셔야지요. 기대로 인해 설레입니다. 신부님 홧팅!!!
#5하순옥07.11.13조회 219 - 4손동현07.11.13136-
쌍방향 클럽의 개설을 축하합니다.
단방향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기쁜 소식을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새 방을 만드신 신부님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 드립니다.
#4손동현07.11.13조회 136 - 3허남식07.11.12173-
햇빛샘의 기도 사이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1]
신부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이런 좋은 곳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은 스카우팅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을 늘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저희에
#3허남식07.11.12조회 173 - 2김성동07.11.12191-
24추카
좋은 공간의 만남을 기다립니다. 공기, 샘물,
#2김성동07.11.12조회 191 - 1
전철호07.11.11210-'햇빛샘의 기도'클럽 탄생을 축하합니다
연중 제32주일 유병일이냐시오신부님 새벽미사 강론 바로가기
#1전철호07.11.11조회 210
